활용사례(갤러리)

서울 지하철 3D (서울의 지하는, 살아 있다)

등록일2026-07-06 | 등록자이**

주요기능 소개

  • 1~9호선 + 공항철도·신분당선·수인분당선 실좌표 기반 3D 노선망 (회전·확대·이동 자유 탐색)
  • 역별 심도 표현 및 심도 카드 (역 클릭 시 깊이 표시)
  • 서울시 공공데이터 기반 실시간 열차 위치 표시 (API 장애 시 배차간격 시뮬레이션으로 자동 전환)
  • 시간대별 배차 시뮬레이션 (출퇴근/주간/심야)
  • 수직 과장 배율 조절, 노선별 표시 전환
  • 역별 실시간 도착정보 제공( 역 이름 조회시에만)

활용사례(갤러리) 설명

서울 시민은 하루 수백만 번 지하로 내려가지만, 그 지하가 어떤 모양인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서울 지하철 3D」는 보이지 않던 서울의 지하 공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든 비영리적 성격의 인터랙티브 시각화 프로젝트입니다. 화면 속 서울을 마우스로 돌려보면 지하철 1~9호선이 실제 선형 그대로 입체로 펼쳐집니다. 수직 방향으로는 각 역의 깊이가 반영되어 있어, 1974년 개통한 1호선이 지표 바로 아래를 얕게 달리는 동안 후발 노선들이 그 밑을 점점 깊이 파고든 역사가 한눈에 드러납니다. 5호선이 한강 아래로 잠수하는 하저터널 구간, 지하 55m에 이르는 8호선 산성역, 3, 7, 9호선이 수직으로 겹치는 고속터미널의 입체 교차 같은 서울 지하의 명장면들을 누구나 탐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시 공공데이터의 실시간 열차 위치정보가 더해져, 지금 이 순간 서울 지하를 달리는 열차들이 3D 공간 위에서 실제로 움직입니다. 통계표 속 숫자였던 공공데이터가 살아 움직이는 서울의 지하라는 직관적 경험으로 바뀌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교육적으로는 학생들이 도시 기반시설과 토목 구조를 흥미롭게 접하는 자료로, 일반 시민에게는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하는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한/영 전환으로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자료로 제공이 가능합니다.

사용 데이터셋

서울시 지하철 실시간 열차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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