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침체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이 전략은 민간 주도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서 건축규제를 완화하고, 고밀복합개발과 함께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관련 제도와 지침을 마련해 민간사업이 월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방형녹지는 민간 대지의 지상부 중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녹지공간입니다. 이러한 녹지는 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보완하며 시민 일상속 휴식처로 기능을 하며, 서울을 매력적인 정원도시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수립 후, 개방형녹지 확보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공개하여 녹지생태도심으로의 변화에 대한 체감효과를 높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