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물류 데이터

서울 생활물류 데이터란?

서울시와 CJ올리브네트웍스가 CJ대한통운의 택배송장데이터를 활용하여 개발한 서울시 상품 유형별 택배 물류량 정보 데이터입니다.

작성개요

작성목적
서울시 택배물류의 규모와 특징을 파악하여 도시계획을 비롯한 소지역별 물류 수요 예측 및 도심물류 서비스의 최적 배분을 위한 정책, 의사결정 기초자료 활용
작성대상
전국(시도)에서 택배 발송지 또는 착지가 서울의 자치구인 데이터를 기준으로 상품분류별, 일별(착지일 기준) CJ 대한통운 데이터
작성항목
배송상품 착지일 기준 일별 시도(서울시는 자치구) 단위 O-D(출도착) 데이터
작성체계
CJ대한통운 데이터 생산 → CJ올리브네트웍스 집계 → 서울시
작성주기
매월 단위 (전월치 발표)
공표주기
매월 30일

용어 안내

택배
소형·소량의 운송물을 송하인의 주택, 사무실 또는 기타의 장소에서 수탁하여 수하인의 주택,사무실 또는 기타의 장소까지 수송하여 인도하는 것을 말한다
(택배 표준약관 제2조 제1항. 2007). 택배화물은 가로, 세로 및 높이의 합이 60cm 이하(단, 최장변100cm 이하)이며, 30kg 이하인 소형화물
송장
보내는 짐의 내용을 적은 문서
송화인
택배상품을 보내는 쪽(개인, 기업)
수화인
택배상품을 최종적으로 받는 쪽(개인, 기업)

※ 서울 생활물류 데이터 설명서 8페이지 참고

데이터셋 바로가기

유의사항
서울 생활물류 데이터(통계)는 특정 물류사(CJ대한통운)의 전수 데이터를 서울 지역 통계로 변환한 것으로 전체 택배물동량은 해당 통계와 다름
CJ대한통운의 시장 점유율은 50% 내외로 매년 변동이 있으며(20년 50.1%, 21년 48.3%, 22년 45.7%), 해당 점유율에는 택배서비스 이외에 유통사와 음식점의 배달서비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지역기준 : 서울은 자치구 단위 (25개), 광역시도 단위 (17개)
제공정보는 K-익명성처리지침에 따라 제공 데이터가 3이하인 경우 NULL처리함

FAQ

A답변
서울 생할물류 데이터 개발의 목적은 서울시 및 서울 인근 택배 물류의 규모와 특징을 파악하여 도시계획을 비롯한 소지역별 물류 수요 예측도심물류 서비스의 최적 배분을 위한 정책, 의사결정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A답변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 택배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의 택배 데이터를 토대로 물류 데이터를 개발하여 가장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송장 정보를 딥러닝 기법으로 상품 분류(대분류 11종)가 가능하여, 관련 국내사 중 가장 뛰어난 고품질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택배 물류를 파악하고자 첫 번째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A답변
이전 서울로 입출입 하는 물류 통계의 경우, 도로, 철도, 항공, 해운의 수단에 따른 무게(톤 단위)자료가 있었습니다. 해당 통계는 산업 물류의 관점으로서 코로나19로 증가한 온라인 주문에 따른 택배는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해당 데이터는 택배를 기준으로 하는 데이터로서 보다 지역권별 시민(소비자)택배 물동량를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A답변
택배 도착일 기준입니다.
A답변
아닙니다. 해당 데이터는 전수 보정한 데이터가 아니며약 50%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CJ대한통운의 택배 배송량 데이터이며 시장점유율에 따라 택배 전수 물류량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A답변
아닙니다. 유통사(이마트, 홈플러스, 마켓컬리 등)의 온라인몰 배달, 음식 배달(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의 배달서비스는 택배 서비스와 무관하며, 위 시장점유율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른 데이터임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보내는 사람-받는 사람의 송장이 있는 CJ대한통운 택배 서비스에만 해당 되는 데이터 입니다.
A답변
현재 시도-서울시 자치구 단위는 열린데이터광장을 통해 개방되고 있으며 행정동, 블록 등 더 작은 단위의 데이터는
빅데이터캠퍼스(bigdata.seoul.go.kr)에 이용신청 후 방문하시면 활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