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동행지수는 약자를 위한 서울시의 정책적 노력이 삶의 각 영역별로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수치로 나타내는 약자정책 평가수단입니다. 사회적 위험에 따라 삶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는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6대 영역, 50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수는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시작한 ’22년을 기준으로 매년 산출합니다. 본 데이터는 연도별 지수 및 개별 지표 현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지수 변화 및 지표별 개선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